판톤(Phan Tôn) 거리 04번지, 구글맵 평점 4.9에 리뷰가 6,200개 넘는 집입니다.

미케비치에서 걸어서 10분 안쪽, 판톤 거리 안쪽 골목에 있어요.
간판이 화려하지 않아서 처음 가시면 여기가 맞나 싶으실 수 있습니다. 문 앞에 서면 안에서 찬바람이 나오고 직원이 바로 나옵니다.
해변 산책하고 바로 들르셔도 되고, 시내 일정 끝나고 묶으셔도 됩니다.

건물이 두 개 동으로 나뉘어 있어서, 한 동이 차도 옆 동에 자리가 있습니다.
안마의자가 넉넉해서 옆 사람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밖 테라스에서 웰컴 차와 망고를 드시며 기다리셔도 되고, 에어컨 도는 안에서 쉬셔도 됩니다.
사장 부부가 매장에 나와 직접 운영합니다.

마사지사 40명이 전부 정규직입니다. 프리랜서를 섞어 쓰지 않아서 누가 배정돼도 기본기가 같습니다.
반바지로 갈아입고 받습니다. 시작 전에 발을 씻겨 드리니 해변에서 바로 오셔도 됩니다.
마사지 중에 눈과 목 찜질이 같이 나갑니다. 발 마사지만 받으셔도 마지막에 어깨와 등을 짧게 풀어 드립니다.
180,000동 이상 코스에는 과일 주스가 무료입니다.

발 마사지는 30분 150,000동에서 120분 480,000동까지 있어요.
오일 마사지는 60분 320,000동부터고, 핫스톤과 주스가 무료로 붙습니다. 타이 마사지는 60분 380,000동부터예요.
등·어깨·목 마사지는 30분 200,000동에서 90분 450,000동, 영양 샴푸는 얼굴과 어깨·목 마사지까지 넣어 60분 250,000동입니다.
콤보는 영양샴푸에 발 350,000동, 바디에 샴푸 380,000동, 포핸드 560,000동이에요.
150,000동이면 한국 돈 8천 원쯤입니다. 길거리 발 마사지와 비슷한 값인데 에어컨 도는 실내에서 정규직 마사지사에게 받습니다.
다낭픽으로 예약하시면 10% 할인이나 무료 픽업 중에 고르시면 됩니다. 2인 이상, 1시간 이상 코스, 오전 8시 30분부터 밤 10시 사이에 적용됩니다.
매일 아침 8시 30분에 열고 밤 11시에 닫습니다. 30분 코스 기준 라스트오더가 밤 11시입니다.
주말 저녁이나 피크 시간에는 미리 예약해 두시면 기다리지 않습니다.
가격은 낮게, 실력은 검증된 데를 찾을 때. 여행 중에 마사지를 여러 번 받고 싶은데 예산이 정해져 있을 때. 가족이나 커플, 여성 혼자 가도 부담 없는 데를 찾을 때. 판톤과 미케비치 일정에 짧게 끼울 때.
값 대비 실력으로 가는 집입니다.
예약과 문의는 다낭픽으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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