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다낭 입국신고서 작성법, PAI 온라인 신고 총정리 | 다낭픽
2026년 다낭 입국, 무엇이 달라졌나
베트남 공안부 출입국관리국은 외국인 여행자를 위한 사전입국신고 시스템(PAI)을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호치민 떤선녓공항에 이어 다낭 국제공항을 포함한 주요 국제공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
여행자는 도착 3일 전부터 공식 사이트에서 정보를 입력하고 QR코드를 저장할 수 있고,
사전에 작성하면 공항 입국심사 대기 시간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다낭 사전입국신고(PAI)란 무엇인가
PAI(Pre-Arrival Information)는 베트남에 입국하는 외국인이 여권, 항공편, 체류 예정지 정보를 온라인으로 미리 제출하는 제도다.
제출을 완료하면 입국 절차에 사용할 QR코드가 발급되며,
다낭을 비롯해 하노이, 호치민, 깜라인, 푸꾸옥 등 주요 국제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다.
베트남 당국은 출국 전에 작성을 마칠 것을 강하게 권고하지만, 공식 안내상 도착 후 작성도 가능하다.
따라서 QR코드가 없으면 입국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공항 와이파이나 현장 혼잡을 고려하면 한국에서 미리 작성해 두는 것이 가장 편리하다.
공식 신고는 베트남 정부 포털인 prearrival.immigration.gov.vn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설 대행 사이트는 공식 창구가 아니므로,
여권 정보를 입력하기 전에 주소가 immigration.gov.vn으로 끝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다낭 사전입국신고 작성법
항공편 도착 예정일 기준 3일 이내에 공식 사이트에 접속한 뒤,
언어 선택, 신고서 생성, 여권·비자 또는 무비자 정보, 항공편과 체류지 입력 순서로 진행한다.
제출 후 발급된 QR코드는 휴대전화에 캡처하거나 인쇄해 준비하면 된다.
입국심사대에서는 여권과 함께 QR코드를 제시하면 되고,
사전 작성은 현장 입력 시간을 줄이기 위한 절차이므로 출국 전에 완료하는 편이 안전하다.
입력 내용이 여권·항공권 정보와 다른 경우에는 제출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건강신고와 PAI는 다른 제도
PAI는 출입국관리국이 운영하는 사전입국 정보 신고이며 건강신고서와는 별개의 제도다.
건강신고를 요구한다는 비공식 안내나 사설 사이트만 보고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말고,
출발 직전 베트남 출입국관리국과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의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다낭 사전입국신고는 언제 작성하나요?
A. 항공편 도착 예정일 기준 3일 이내에 작성할 수 있다. 공항 현장에서도 작성할 수 있지만, 대기와 인터넷 연결 문제를 피하려면 출국 전에 완료하고 QR코드를 저장하는 것이 좋다.
Q. QR코드가 없으면 다낭에 입국할 수 없나요?
A. 공식 안내는 여행자에게 사전 작성을 강하게 권고하며 도착 후 작성도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QR코드가 없으면 무조건 입국할 수 없다고 단정하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다.
마무리
다낭 사전입국신고를 미리 마치고 QR코드까지 저장해두면 도착 후 동선이 한결 간단해진다.
공식 주소를 이용하고 여권·항공편 정보가 정확한지 확인한 뒤 제출하는 것이 핵심이며,
공항에서 숙소까지 픽업과 샌딩을 미리 준비하면 첫날 이동도 편하게 시작할 수 있다.
다낭픽에서는 공항 픽업과 샌딩을 포함한 이동 준비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 확인 기준: 베트남 공안부 출입국관리국 PAI 공식 사이트 및 주베트남 대한민국 대사관 안내(2026년 7월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