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응우한선 구, 미케비치에서 그랩으로 5분 거리에 있는 한국인 직영 남성 전용 스파다.
대로변에서 한 블록 들어간 조용한 자리에 있고,
외관은 별다른 간판 없이 차분한 편이라 처음 가는 사람은 “여기 맞나?” 싶을 수 있는데,
그게 오히려 이 집의 콘셉트다.
드러내지 않고, 아는 사람만 조용히 다녀가는 곳.

맥심스파는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워크인은 받지 않고, 모든 예약은 다낭픽을 통해 접수된다.
이용 흐름은 단순하다.
매니저는 전원 20대 라인업이고, 사전 협의 시 프로필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어 소통이 100% 되니까,
처음 가는 사람도 어색한 손짓 없이 원하는 걸 그대로 말하면 된다.

기본 코스는 80만동부터 시작한다.
시간·코스 구성에 따라 가격대는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과 옵션은 예약 시 다낭픽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다낭에는 비슷한 성격의 스파가 여럿 있다.
맥심스파의 포지션은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1인 1실 프라이빗”이다.
여행 중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나, 단체로 움직이다가 따로 시간을 빼고 싶을 때 —
조용히 들렀다 나오기에 부담 없는 곳이다.

맥심스파 예약과 문의는 다낭픽에서 일원화 진행된다.
검증된 다낭 남성 전용 스파를 찾고 있다면,
다낭픽에서 다낭 마사지·스파 업체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영업시간: 매일 11:00 ~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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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min
2026년 02월 08일에서 1:56 오전처음 가는 곳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조용해서 편하게 받았습니다.
예약할 때 안내도 정확했고, 도착해서도 불필요한 권유 없이 바로 진행돼서 좋았어요.
마사지 강도도 요청한 대로 맞춰줬고, 중간중간 불편한지 계속 확인해줘서 신경 써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과하지 않고 차분한 분위기라 혼자 가도 부담 없었습니다.
다낭에서 조용히 제대로 쉬고 싶은 분들한테는 괜찮은 선택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