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응우한선 구, 미케비치에서 그랩으로 5분 거리에 있는 한국인 직영 남성 전용 스파다.
대로변에서 한 블록 들어간 조용한 자리에 있고,
외관은 별다른 간판 없이 차분한 편이라 처음 가는 사람은 “여기 맞나?” 싶을 수 있는데,
그게 오히려 이 집의 콘셉트다.
드러내지 않고, 아는 사람만 조용히 다녀가는 곳.

맥심스파는 100% 예약제로 운영된다.
워크인은 받지 않고, 모든 예약은 다낭픽을 통해 접수된다.
이용 흐름은 단순하다.
매니저는 전원 20대 라인업이고, 사전 협의 시 프로필 확인이 가능하다.
한국어 소통이 100% 되니까,
처음 가는 사람도 어색한 손짓 없이 원하는 걸 그대로 말하면 된다.

기본 코스는 80만동부터 시작한다.
시간·코스 구성에 따라 가격대는 달라지며,
정확한 금액과 옵션은 예약 시 다낭픽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다낭에는 비슷한 성격의 스파가 여럿 있다.
맥심스파의 포지션은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1인 1실 프라이빗”이다.
여행 중 컨디션이 떨어졌을 때나, 단체로 움직이다가 따로 시간을 빼고 싶을 때 —
조용히 들렀다 나오기에 부담 없는 곳이다.

맥심스파 예약과 문의는 다낭픽에서 일원화 진행된다.
검증된 다낭 남성 전용 스파를 찾고 있다면,
다낭픽에서 다낭 마사지·스파 업체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
영업시간: 매일 11:00 ~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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