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에서 풀코스 케어를 찾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가격이다.
안하이(An Hải) 즈엉뜨민(Dương Tự Minh) 거리에 자리한 ANK+는 다낭 풀코스 업소 중에서도 최저가를 표방하는 신생 업체다.
“한 번쯤 정통 코스를 경험해보고 싶다”는 첫 방문자에게 진입 장벽을 낮춰주는 결의 공간이다.
ANK+는 마무리 케어 위주가 아닌 정통 풀코스 방식을 표방한다.
Shower → Massage → BB로 이어지는 한 흐름이 하나의 코스로 구성되며, 누루 마사지를 포함한 코스도 별도로 운영한다.
업종 특성상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코스 구성과 가격 경쟁력에 무게가 실린 곳이다.

세 가지 라인이 메인이다. 시간·구성·BB 횟수에 따라 단가가 달라진다.
VIP1은 다낭 풀코스 업소 중에서도 진입 장벽이 낮은 가격대다. 처음 이용하는 분이 부담 없이 한 번 경험해보기에 잘 맞는 라인이다.
누루 코스 경험이 처음이라면 VIP2, 시간 여유 있게 받고 싶다면 VIP3로 늘릴 수 있다.

현재 한 타임에 6명까지 동시 입실이 가능한 규모다.
방을 추가로 늘리는 중이라 곧 8~10인까지 수용할 계획이라는 게 사장 측 설명이다.
단체 일행이라면 마사지를 먼저 나눠 받고 이어서 코스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8명 이상 일정도 커버할 수 있다.
건전 마사지도 함께 운영하기 때문에 파트너들의 마사지 기본기는 일정 수준 이상 갖춰져 있다.

첫째, 다낭 풀코스 업소 중에서도 가장 낮은 진입 가격이다. VIP1 180만 동 라인은 다낭 일반 시세 대비 부담이 적다.
둘째, 마무리 케어 위주가 아닌 정통 풀코스 운영이다. 코스가 하나의 흐름으로 묶여 있어 단편 케어보다 시간·경험이 분명하다.
셋째, 건전 마사지 병행으로 파트너 마사지 기본기가 일정 수준 이상이다.
넷째, VIP3 90분 2BB 라인이 있어 시간·횟수 여유 있는 코스도 같은 공간에서 가능하다.
영업시간은 매일 12:00 ~ 새벽 02:00(라스트오더 기준). 낮 시간대부터 열기 때문에 점심 이후 일정에도 끼울 수 있다.
신생 업체라 인터넷 후기가 아직 거의 없는 편이다. 화려한 외관·인테리어보다는 코스 구성과 가격에 무게가 실린 곳이라는 점을 미리 알아두면 좋다.
방을 확장하는 중이라 시기에 따라 공사 흔적이 살짝 보일 수 있다. 다만 코스 운영 자체에는 영향이 없다.
복장은 편한 대로 진행 가능하다. 룸은 모두 개별 공간으로 분리돼 있다.

대형 업소의 화려한 시설을 우선시하거나, 인테리어·뷰에 무게를 두는 자리에는 살짝 결이 다를 수 있다. 이 집은 가성비와 코스 흐름에 무게가 실린 곳이다.
다낭 안하이에서 가성비 좋은 정통 풀코스를 찾고 있다면 진입 장벽이 가장 낮은 한 곳이다.
예약·문의는 다낭픽에서 검증된 정보를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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